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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001185
한자 徐春萬
이칭/별칭 徐仁淳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경기도 포천시
시대 근대/개항기
집필자 이계형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884년연표보기 - 서춘만 출생
추모 시기/일시 1995년 - 서춘만 건국 훈장 애족장 추서
출생지 서춘만 출생지 - 경기도 포천군 외소면 상송우리
성격 의병
성별

[정의]

개항기 경기도 포천 출신의 의병.

[활동 사항]

서춘만(徐春萬)[1884~?]은 1884년 경기도 포천군 외소면 상송우리에서 태어났다. 이후 1908년 11월 9일 윤인순(尹仁順)[혹은 尹仁淳] 의병 부대에 가담하여 경기도 고양군 일대에서 의병 활동을 펼쳤다. 윤인순은 1907년 군대 해산 이후 봉기하여 경기도 북부 지방을 중심으로 활약하였고, 1908년 이후에는 30~40명 단위의 소규모 유격 방식으로 항일 무장 투쟁을 전개하던 의병장이었다.

서춘만은 윤인순 의병 부대에서 종군하면서 경기도 고양군 사리대면 등에서 의병용(義兵用)이라 새긴 나무 도장과 인명부를 제시하고 “이 동리의 쌀은 다른 데로 반출하지 말라.”고 명령하면서 쌀을 징발하려 하였다. 의병 활동을 펼치던 중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08년 11월 28일 경성 지방 재판소에서 유형 5년을 받아 고초를 겪었다.

[상훈과 추모]

1995년 건국 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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