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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5001140
한자 李蓂
분야 종교/유교,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효자·열녀
지역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이상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614년 - 이명 출생
몰년 시기/일시 1683년 - 이명 사망
추모 시기/일시 1822년 - 이명 정려
묘소|단소 이명 묘 -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성격 효자
성별
본관 전주

[정의]

조선 후기 포천 출신의 효자.

[가계]

본관은 전주. 자는 요서(堯瑞). 아버지는 현감 이봉룡(李鳳龍)이고, 익안대군(益安大君) 이방의(李芳毅)의 9세손이다.

[활동 사항]

이명(李蓂)은 1614년(광해군 6)에 출생하여 포천현의 동쪽 5리에 있는 성북촌에 살았다. 아버지 상을 당하여 여막을 짓고 3년간 아침저녁으로 묘에 올라 곡을 하였으며, 묽은 죽 한 그릇만 먹고 지냈다. 어느 날 흰 까치가 이명이 지내는 여막의 처마에 둥지를 틀었는데, 사람들이 이명의 효성이 하늘에 닿은 것이라고 칭송하였다. 나이 70세에 죽었다.

[묘소]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내촌면 경계에 있는 수원산(水源山) 아래에 있다.

[상훈과 추모]

이명이 죽은 지 백 년이 지났지만 포상이 없음을 불행히 여겨, 1822년(순조 22)에 나라에서 포천의 읍지인 『견성지(堅城誌)』에 이명의 효행을 싣고 정문을 세워 포상하였다. 숙종 때 부제학을 지낸 조지겸(趙持謙)이 그 문을 지나갈 때 반드시 예를 갖추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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